
요즘 말 많은 데이터/스토리지 블록체인, 한번에 정리해드림 ㄷㄷ 뭐가 제일 낫냐?
아 스토리지 코인들 종류 왜 이렇게 많냐고요 ㄷㄷ 뭐 @irys_xyz 니 @Filecoin 이니 이름도 어렵고 뭐가 다른지도 모르겠고 그렇죠?
그래서 제가 오늘 큰맘 먹고 요즘 언급되는 데이터/스토리지 블록체인들 한번 싹 모아서 비교해드림
뭐가 제일 괜찮은 놈인지 같이 한번 봅시다 ㄱㄱ
새로 나온 놈들
일단 따끈따끈한 신상부터 까보죠 얘네가 요즘 좀 말나오는 애들임
a) @irys_xyz
- 프로그래머블 데이터체인이라고 함
- 핫하게 제출하면 → 바로 영구 발행 ㄷㄷ uPoW랑 스테이킹도 있고 매일 바이트 샘플링까지 한다네
- 핫 액세스 속도에 콜드 스토리지 가격이라니 이거 실화냐 가성비 미친거 아님?
- 처리량 거의 무한인데 일단 초기엔 10gb/s 제한 걸어둠 나중엔 더 빨라진다는거?
b) @WalrusProtocol
- 수이 무브 기반이라는데 (큰 “블롭” 객체를 그냥 바로 온체인 자산으로 취급한다함) → 그래서 합의랑 결제는 수이의 높은 TPS PoS 그대로 가져옴 이거 좀 혁신적인데?
- 이레이저 코딩 복제 – WAL 스테이킹한 프로바이더들한테 샤드랑 패리티 스트라이프 뿌려놓고 고장나면 자동 복구 ㄷㄷ 완전 신세계네 데이터 잃을 걱정 없나
- 프로그래머블 스트리밍 → 스마트 컨트랙트가 블롭 수정하고 스트리밍도 가능해서 온체인 게임 자산이나 미디어 NFT도 된대요 활용도 지릴듯
c) @EthStorage
- 이더리움용 블롭 기반 KV라는데 → 대용량 키-값 청크는 오프체인에 저장하고 머클 루트만 L1에 커밋하는 방식임 이더리움 무거운데 괜찮을라나
- EVM 호환이라 → 스마트 컨트랙트가 저장된 값 바로 가져올 수 있어서 기가바이트급 상태 가진 온체인 디앱도 가능하다니 ㄷㄷ 개발자들한텐 개꿀일듯
- 보안은 @eigenlayer 꺼 쓴다함 – 프로바이더들이 ETH 스테이킹하고 zk나 사기 증명으로 나쁜 노드들 조져버림 속 시원하겠네 역시 믿음의 아이겐레이어?
원래 있던 놈들
자 그럼 이제 고인물… 아니 기존 강자들은 어떤지 봅시다 얘네도 무시 못하죠
a) @Filecoin
- 시장 주도형 콜드 스토리지 → 고객이 채굴자랑 GiB당 요금 협상하고 채굴자들은 FIL 담보로 걸고 zk-PoSt로 24시간마다 데이터 갖고있는거 증명함 복잡하네 역시 근본인가
- IPFS랑 같이 일한다는데 – CID는 IPFS에 살고 파일코인은 영구 저장용 경제 계층이랑 유료 저지연 읽기용 검색 시장을 추가하는거임 시너지 좋으려나
- 복제 증명 보안 → 채굴자들이 블록 보상이나 수수료 벌려면 고유 데이터 복사본을 물리적으로 봉인해야 한다네 빡세다 ㄷㄷ 아무나 못하겠음
- 프로그래밍도 가능 – FVM (EVM 호환) 있어서 디앱이 스토리지 계약 자동화 가능함 똑똑한데? 생태계 확장 가능성?
b) @ArweaveEco
- “한 번 내면 영원히 저장” 이게 컨셉 → AR 수수료 한방이면 끝이라고? 혜자냐 ㄷㄷ 근데 진짜 영원히 감?
- 액세스 증명 쓰는 블록위브 – 새 블록 만들 때마다 과거 데이터 참조해야 해서 채굴자들이 강제로 히스토리 저장하고 무결성 셀프 감사함 피곤하겠다 채굴자들 곡소리 나겠네
- 퍼마웹 레이어 → 불변 웹페이지, 스마트 컨트랙트(SmartWeave) 그리고 AO 컴퓨트가 저장된 콘텐츠 위에서 바로 돌아감 지리네 이거 완전 웹3의 미래 아님?
c) @IPFS
- 이건 프로토콜이지 클라우드가 아님 – CID, DHT, Bitswap 이런거 정의하는데 누가 데이터 “핀”해야 영구 저장되는거임 알아서 안해줌? 귀찮은데
- 콘텐츠 주소 지정 방식 → 해시 가진 아무 피어한테서나 데이터 가져오니까 링크 깨질 일 없고 로컬리티도 좋아짐 개꿀? 기술적으로는 인정
- 플러그인 가능한 스택 구조라함 뭐든 갖다 붙이라는건가 확장성은 좋겠네
- 게이트웨이 브릿지 – HTTP 게이트웨이 쓰면 노드 안돌려도 브라우저에서 ipfs:// 콘텐츠 바로 가져올 수 있음 편하긴 하겠다 일반 유저들 쓰기엔 이게 낫배드
d) @storj
- 탈중앙 S3 대안이라는데 → 클라이언트가 객체 암호화하고 이레이저 코딩해서 80개 조각으로 나눠 독립 노드에 저장함 머리 좋네 안전하긴 하겠다
- 위성 감사 시스템 → 위성이 평판이랑 소액 결제 관리하고 매시간 노드들한테 랜덤 조각 내놓으라고 챌린지 검 ㄷㄷ 무서운데 중앙화된 위성 괜찮나?
- 병렬 검색 → 처리량에서 중앙화 클라우드보다 종종 더 잘나온다함 이거 진짜면 대박인데 믿어도 되나? 벤치마크 자료 어디 없나
그래서 결론이 뭐냐? 정리 한번 해보죠
자 그럼 뭐가 다른지 한번에 봅시다
- 경제 모델이 다 다름 Filecoin이랑 Storj는 월별 GiB당 돈 내고 Arweave랑 Irys는 한번만 내면 끝 IPFS는 공짜임 혜자? ㅋㅋㅋㅋㅋ 뭐가 남는거지 근데 공짜가 제일 비싼거 알죠?
- 증명 방식도 가지가지 Filecoin은 zk-PoSt, Arweave는 PoA, Storj는 매시간 감사, Irys는 머클 영수증 앵커링, Walrus는 슬래시되는 샤드 감사, EthStorage는 zk 가용성 증명 뭐가 이렇게 많냐 다 알아야함? 머리 터지겠네 그냥 좋은게 좋은거 아님?
- 성능 스펙트럼도 제각각 Irys랑 Walrus는 높은 TPS 처리에 집중하고 Storj랑 Walrus는 병렬 읽기 활용 Arweave는 속도보단 영구성에 올인한듯 취향따라 고르는건가 아니면 용도 따라?
자 이제 좀 감이 오시나요?
솔직히 다들 자기들이 최고라고 하는데 결국 써봐야 아는거고 돈 되는 놈은 따로 있겠죠 ㅋㅋㅋㅋ
이거 보고 뭐 살지 결정했으면 나한테도 좀 알려주셈 같이 벌자고 농담이구요
아무튼 오늘 정리는 여기까지 투자는 본인 선택 책임 못짐 ㅇㅋ? 그럼 이만